넘 신났던 스키캠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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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84회 작성일 18-01-08 14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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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술년 새해가 밝자마자 연가를 내고 스키캠프에 참가했습니다. 지난 번에도 한번 참여해 본 적이 있는데 스키가 넘 재미있어서 엄청난 경쟁을 뚫고 신청했고 운 좋게도 참여할 수 있었다. 오고가는 버스안에서의 간식과 스키장비 렌털, 잠자리, 식사 등 등~~ 모든 면에 세심히 신경 써 주시는 체육회 관계자님들 덕에 편하고 즐겁게 1박2일 동안 스키를 즐기고 왔습니다. 약간의 진눈깨비가 날려서 더 신나고 즐거웠습니다. 눈이 오니까 오고 갈 때 위험하지않을까 윤사무장님 염려도 하셨지만 눈 보기가 어려운 기장 사람들 ~~!! 넘 즐겁고 신났습니다. 기장군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 ~~!! 정말 감사합니다. 담에 또 데려가 주세요~~ 항상 건강하셔요~~^^